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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관절

고관절

고관절

고관절은 안정적인 관절이므로 별도 고정은 필요 없습니다. 오히려 수술 후 조기 가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  • 발목 펌프 운동 : 다리 정맥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전 생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 장딴지 근육에 힘을 주면서 수초 간 발목을 위로 당겼다가 아래로 펴는 동작을 반복해줍니다.
  • 엉덩이 근육 조이기 운동 : 누운 상태에서 항문을 조인다는 느낌으로 엉덩이 근육을 수초 간 수축시키는 운동
  • 무릎 굽히기 운동 : 누운 상태에서 수술받은 쪽 다리의 뒤꿈치를 바닥에 닿게 한 상태에서 엉덩이 쪽으로 끌어당겨 무릎은 굽히는 동작을 반복합니다. (이때 고관절이 90도 이상 굽혀지지 않게 주의합니다.)
  • 외전근 강화 운동 : 다리를 옆으로 들어 올리는 운동으로 다리 벌리기 운동이라고도 합니다. 의자 같은 것을 붙잡고 수술하지 않은 쪽 다리로 서서 수술한 쪽 다리를 옆으로 벌려 수초 간 유지했다가 원위치 시키는 동작입니다. 10~15회 정도 반복합니다. (수술 후 6주까지는 인공 금속 삽입물이 대퇴 뼈와 완전히 결합되지 않았기 때문에 수술 쪽 다리에 체중을 많이 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.)
  • 옆으로 누워 다리 벌리기 운동 : 수술 후 2주~6주까지는 운동할 때 다리 사이에 쿠션 같은 것은 끼워 수술받은 쪽 다리가 배꼽보다 안쪽으로 모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 6주 후부터는 쿠션을 받치지 않아도 되며 운동량이 부족할 경우 모래주머니를 발목에 차고 운동하면 더 도움이 됩니다.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수술받은 쪽 다리를 벌려 수초 간 유지했다가 다시 원위치 시키는 동작을 10~15회 반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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